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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질문

간증 | 남가주 CB 연합 모임 후기 - 문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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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19-01-22 01:45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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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CB연합모임 후기

아나하임센터 문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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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시작한 CB이 청년이 된 아들의 나이만큼CB와 함께한 세월이 많이 흘렀다.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크신지 ,내가 누구인지,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 무엇인지, 나의 왕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고, 참으로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되어 주셨다(시119:105).

그러므로 CB에 항상 빚진 자의 심정이 들었을그 무렵, 2년전 박종선 사모님으로부터 12회 컨퍼런스 준비위원장  제의를 받았다 . 저의 부족함을 알기에 또 한 센터의 디렉터도 아닌, 부디렉터의 상황에서 많이 고민이되었다 .


그해 12월, 크리스마스 말씀을 묵상하는중에 마리아에게 천사가 수태고지를 알리며 하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눅1:37)”는 말씀이 믿어지고 용기를 주셔서, “주의 여종이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 눅1:38) 고 한 마리아처럼 그 제의에 순종하기로 했다

컨퍼런스는 내 눈과 마음의 지경을 넓혀주었던 곳이었다 . 한 센터 한그룹에만 속해서 하는 이성경공부가 안전한 울타리가 있었고 타주와 여러 나라 각처에서 같은 목적을 갖고 함께 가는 많은 동역자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여러 회 계속 참석했지만 그때마다 찬양과 말씀으로 큰 은혜를 받고 힘을 얻었기에 기다려지는 수양회지만 이번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답답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때 마침 이명숙 권사님께서 재능기부를 해주셔서 남가주의 하나님 나라의 흩어진 동역자들이 모여 연합과 부흥, 컨퍼런스 홍보를 목적으로 모임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명숙 권사님 말씀 중에 “이 화가는 누구일까요?” “모세가 순종하지 않았으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이 질문의 답이 CB 를 계속 하는 이유와 나에게 CB이 주는 유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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