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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질문

간증 | 와서 보라- 강종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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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19-02-19 01:27 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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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보라 

동부 사랑의 교회  강종대 장로

4년전에 제가 순장으로 섬기고 있었던 다락방에서, 축복중에 가장 큰 축복은 만남의 축복이라고  간증하시던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 말씀이 마음속에 남아 있는 것은  

늘 체험하고 지금도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교회 개척멤버로 동부 사랑의 교회를 만났고(2007), 말씀 가운데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마28:18-20) 말씀이 심령 가운데 살아 숨쉬는 생명이 되어 신앙생활의 일대 전환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싫어했던 전도가, 소원을 두고 행하는 예수증인 사역으로 반전 되었습니다. 예수 증인 현장전도인 C.W.M 전도단을 만나게 되었고 체계적인 전도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새롭게하소서”(복음방송)간증을 계기로 저의  영적스승인 S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2년간의 개인적인 영성훈련과 교제를 통하여 새로운 영적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의 귀와 눈을 만들어 듣고 보게 하셨을 뿐 아니라 영적인 귀와 눈을 인간의 이해의 한계내에서 이성적으로 설득되고 영적으로 반응하며 변증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창조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보게 하시는 신비의 창조를 깨닫게 되었을 때 (요10:27)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씀의 실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윗처럼 “묻자와 가로되”의 영성에 집중하기로 작정했습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더 가까이 알고 친밀하려면 말씀을 머리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내 마음에 심는 작업 외에는 왕도가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생명의말씀” “날마다 솟는 샘물”의 매일 아침 큐티의 영적양식을 먹어도 늘 배고픔이 있던 차에 “커피 브레이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 참여의 본래 계획은, “커피브레이크 리더교육”가운데 그 원리를 알고 “커피브레이크 멤버”를 떠나 자가훈련을 하고 확신이 서면 다른 영적그룹에 접목해 보는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마음이 변해가기 시작했고 교육이 거의 끝날 무렵에 커피멤버로 남아야 된다는 마음이 들어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큐티나 다락방이나 커피브레이크는 상호보완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무엇보다“커피”는 말씀을 한번 더 마음 깊이  심어주는 힘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말씀을  심고 물 주는 것이 나의 몫이고,(고전3:6)
지금의 자리가 커피브레이크의 뿌리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커피브레이크는 그렇게 말씀에 젖게하고 내가 말씀이 되게 하는 힘이있다고 생각합니다.(요15:7)   등장인물의 말의어조와 톤까지도 묵상하고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에 귀 기울이다보면, 말하는 자의 마음의 중심을 알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의 훈련이 저항감 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마음으로 함께 말씀에 접근하다보면 커피 구성원이 같은 마음으로
뭉치게 되고 영적 전투의 전우애 같은 것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커피 자리가  하나님께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의 실천 현장이라는 생각도 갖게 되었고 그 이웃사랑이 하나님 사랑의 증거의 자리가 되고(요일4:20) 기도응답의 능력의 현장이 될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요일3:22-23)

커피브레이크는 자연스러운 접근법과 시공을 뛰어 넘는 현장감이 예수님의 마음을 피부로 느끼게 하고 더욱 가까이하고 싶은 친밀한 교제를 유도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 가운데 기도 가운데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확신이 선다면 말씀 순종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까?   
하나님의음성인지, 나의 음성인지,마귀의 음성인지 분별하고 싶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부한다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이웃에게 하나님 사랑을 증거로 보여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영혼, 상처받은 영혼,방황하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습니까?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모임에  함께 하시기를 초대합니다.
사도 빌립의 말을 빌리겠습니다  “와서 보라” (요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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