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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질문

간증 | 내가 바뀔것 같은 불안함? - 캐나다 토론토 큰빛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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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19-04-25 00:33 조회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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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뀔것 같은 불안함?  

- 캐나다 토론토 큰빛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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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브레이크를 처음 만난 이후 발을 끊은지 약 7여년이 흘러 간듯합니다. 성경공부를 하면 왠지 내가 바뀔 것 같은 불안함에? 여지껏 버티어 왔던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부부학교에서 만난 한 집사님의 권유로 다시 커피브레이크와 재회를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여호수아! 하면 여리고성, 아이성, 그리고 기생 라합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2를 시작할 때에 이 모든 재미, 아니 이미 알고 있는 유명한 이야기들을 건너 뛰고 왜 거침없는 가나안 정복으로 시작해서 땅 분배에 이르는, 어찌보면 재미없는 부분을 커피브레이크로 참여하게 하도록 마음을 주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의문은 커피브레이크 시작하고 오래 지나지 않아 풀리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말씀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을 떠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주권적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도록 먼저 복을 주시고 나서 그들에게 내 명령을 준행하면 그 복을 풍성히 누리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여기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너희들이 내 말씀을 준행하면 복을 주시겠다 하지 않으신거죠.그리고 그들을 사용하시어 열방을 구원하는 통로로 사용하신다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 저를 대입시켜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저를 세상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예수님을 통해 값없는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아직도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하나님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세상의 복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런 나에게 여호수아는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라고 일침을 가하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말씀의 일점 일획도 이루어 지지 않을것 이 없다 하신 진리를 여호수아서를 통해 그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힘들고 지칠때 세상에서 위로를 받을려고 세상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힘주시기를 기도의 제목으로 삼았습니다세상이 주는 그 어떤 복( , 명예, )보다 더 나은 하나님의 언약백성이라는 축복을 이미 받았으니까 늘 감사하며 주어진 하루 또 하루를 저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여호수아 처럼 온세상이 다가는 길을 갈때까지 믿음의 성실한 길을 걸어 나의 자녀들에게 담대하게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가장 복된 길이었다라는 고별 설교를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버님의 소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여 주신 인도자님과 많은 신앙의 삶을 나누어 주신  믿음의 선배들에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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