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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말씀이 내 삶 가운데 - 코로나 센터- 최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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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0-01-15 04:43 조회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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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내 삶 가운데

최재정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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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모임에 참여한 지 어느덧 6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6년 간, 제가 만약 커피브레이크를 하지 않았으면, 아마도 저는 하루에 한 줄도 성경 말씀을 읽지 않으며 살아 왔을것 같습니다. 매주 커피브레이크 교제를 가지고 숙제를 하기 위해서라도 말씀을 읽어야 하는 것이, 저에게는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제가 혼자 집에서 말씀을 읽으면 정말 이해가 안되고 깨닫지 못하고 난해 합니다. 그런데, 그 어렵던 말씀을 커피브레이크 시간에 다른 학습자들과 인도자님을 통해 알아가는 즐거움과 기쁨이 저에게는 얼마나 큰 지 모릅니다.

지난 6년 동안, 커피브레이크 매 시간마다 아주 큰 은혜를 받고 있고, 배우고 깨달은 말씀들을 제 삶에 적용하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노력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배우고 깨달은 후 에, 삶에 실천과 적용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말씀을 제 삶 가운데 적용하는데 열심을 내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삶 속에서 커피브레이크는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중요한 약속들을 다른 시간으로 미루고, 커피브레이크 시간에 한번도 빠지지 않으려고 엄청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커피브레이크 중심의 삶을 살다보니, 커피브레이크 시간을 통해 저의 믿음이 조금씩 더 자라며, 하나님과 더 가까와 지고, 늘 하나님을 인식하며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말씀 가운데 많은 깨달음과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매 시간마다 말씀을 쉽게 깨닫도록, 질문으로 잘 인도하여 주신 우리반 리더이신 백정화 사모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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