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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온라인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양육 과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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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0-03-26 07:28 조회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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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양육 과정을 마치고 

커피브레이크 US 한인대표 : 한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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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소그룹 인도자로 서시길 원하신다면  어디에 계셔도 양육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가주와 뉴저지 등 한인 인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는 비교적 커피브레이크 소그룹을 경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그 외 지역에서는 커피브레이크에 관심이 있으셔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고 인도자로 양육받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마 이젠 거리에 상관 없이 인터넷이 연결된 지역에 계신다면 ‘온라인 화상회의’를 이용해 커피브레이크 강사들과 함께 소그룹 인도법, 질문 만들기 등을 충분히 체험하고 익히실 수 있습니다.   

보통 6주로 이뤄지는 양육은 주중에는 질문 만들기를 하신 후에 피드백을 받게 되고 매주 1회 모이는 온라인 소그룹에서는 돌아가며 자신이 만들고 피드백 받은 질문을 가지고 소그룹을 직접 인도한 후, 인도에 관한 피드백을 받음으로서 소그룹 인도의 실전을 몸으로
익히며 배우게 됩니다.

지난 2월에 시작하셔서 3월에 인도자 양육 과정을 마치신 아틀란타 주 성령교회 인도자분들의  간증을 나눕니다.

소그룹 인도에 필요한 여러 SKILL을 배웠고 저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어 이전보다 조금 더나은 내가 되어 소그룹을 인도할 수도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 질문들을 만들면서 말씀의 구절구절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또한 인도자로서의 부족한 점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삶에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약간의 통찰을 얻게 되었고 이로 인해 이전보다 조금 더 좋은 인도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되었습니다.         -  H 집사

열린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법,  이해하기 쉽게 짧은 질문으로 상대편에 집중해서 대화를 하는것 등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배웁니다. 소통이 중요한줄 알면서도 실전으로 배우고 실습하지 않아서 막혔던 부분이 열리는걸 느낍니다.      -   K 집사

커피브레이크 발견학습을 경험함으로 성경을 보는 시각이 넓어져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이 유연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내가 준비한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에 맞추어 진행하므로 학습자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이것은 인도자가 학습자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있는 좋은 길이었습니다.         -  L 장로


-성경을 한절 한절 자세히 찿고 읽는법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더 귀 기울여 듣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이 지으신 한 사람  한 사람 장점들이 잘 보였고 '존중' 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매과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읍니다. 리더의 분별력과 성실하고 충성됨이 구성원들에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다리 역할임을 경험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소그룹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여 소망이 생겼습니다
시간 시간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 했습니다. "내려 놓기" 라는 제목으로 기도 했었는데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하나님이 먼저 말씀으로 채워주시고  앞으로의 신앙 생활 가운데 소망을 주셨습니다 . 내려 놓아야 할 부분을 룻기를  통해 저의 연약함 부분읗 깨닫고 또 소망 가운데 자연히 내려 놓기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 G 집사 



과정 후 남기신 말씀들
-리더로 이미 세워졌거나 리더를 소망하는 모든 분이 꼭 경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기도하겠습니다.
-6주라는 시간이 약간은 짧은 듯합니다.
-6주보다 좀더 배우길 원합니다.


커피브레이크 도입을 원하시는 교회와 단체, 배우기 원하시는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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