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 가는길
우리가 함께 가는길

간증과 묵상

간증 | [온라인 모임] 커피브레이크 센터의 함께 배우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0-06-10 22:16 조회117회 댓글0건

본문


커피브레이크 센터의 함께 배우는 사람들  


5640b95cecf237100c4869c13d6702a6_1591795697_9376.jpg
 

 

작년말 중국에서 시작한 COVID-19으로 인해, 년초 한국에 있는 가족들 걱정을 하는 사이 초유의 사재기로 인해 미국 COSTCO에 휴지와 물이 떨어지는 사건이 피부로 와 닿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2월 말경, 혹시 대면 모임을 할 수 없을 때를 예비하려고 온라인 모임에 대한 교육을 하던 날이 남가주 센터 인도자들의 마지막 대면 모임의 날이 될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돌아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예비하심이었습니다.          
막상 앞일을 대비해서 이런 저런 앱을 시험해 보고, 온라인 모임의 방법들을 시도해 보시는 표정에서 온라인 모임이 실제 일상이 될 것이라고 믿는 얼굴들 찾아보긴 어려웠었는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 온라인 모임은 New Normal시대의 Normal이 되었습니다. 
   
렇게 앞 날을 모르는 상황에서 각 센터의 온라인 소그룹 모임을 격려하는 동시에, 길 없는 정글을 헤쳐가듯 전국의 센터 디렉터들과 인도자들이 모이는 온라인 모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가주 인도자 모임이 모태가 되었지만 온라인 모임으로 형태가 변하는 순간, 거리와 지역은 더 이상 장애물이 되지 못해, 전국 인도자 모임으로 장막이 넓어 지며 
그 동안 함께 커피브레이크를 한다고 했지만 얼굴도 모르던 타 지역의 인도자들의 교제도 가능해졌고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지 않은 지역에서 외로이 섬기고 있던 인도자들도 참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의 장이 이번 사태 덕분에 마련 되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기회로심한 풍랑으로 배가 더 빠른 속도로 목적지에 이르도록 해 주셨습니다.  

지난 10주간 다섯번의 만남을 통해 미 전역의 약 80여명의 인도자들이 온라인 인도자 모임에 참여하시면서 커피브레이크 인도자의 다른 이름 '함께 배우는 자'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래는 그 동안 받고 누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고백입니다.



5640b95cecf237100c4869c13d6702a6_1591796831_5956.jpg

 5640b95cecf237100c4869c13d6702a6_1591806078_1518.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