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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마치며 - 어바인 이브닝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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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0-11-04 23:01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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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전후서를 마치며 

어바인 이브닝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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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짧은지식과 얇은 믿음으로는 인도보다는 진행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곧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었다는것을.
커피브레이크는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모임이며 그곳에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만 있다는 것을,
누가 진행을 하고 인도하느냐는 문제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저 그곳에 계신 형제님들의 나눔이 소중했고, 한분 한분이 말씀을 나눌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낄수 있었습이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를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느꼈던 데살로니가 전후서였습니다.
- 어진영 


몇달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시작한 가을학기는 반가운 인도자님의 미소로 시작되었다.
방학동안 영적 훈련을 위해 혼자 공부하려 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드디어 커피브레이크의 개강, 그리고 어느덧 몇주가 흘러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마쳤다.
바울사도의 성도들에 대한 사랑과 권면을 어떻게 실생활에서 적용할수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한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않고 기도하며 예수님을 닮으려는 사도 바울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아보리라는 결심과 함께 마친 좋은 성경공부와 나눔의 시간이었다.
요즘은 Pandemic 이라는 전례없던 상황아래 우리가 자랑하던 수많은 것들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들이다.
헛된 것을 쫒지 않고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하루하루를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말씀을 사모하고 때를 대비하는 성도가 되기를 다시한번 다짐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성도의 본이되고 구원의 감사를 주변에도 전할 수 있는 그런 나 자신이 되길 다시 한번 다짐해본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며 오늘도 새로운 일과를 다시 시작한다. 
- 어정은 

 

불확실한 현재 모든 상황속에서 영적으로 좀더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고있는지를 다시 뒤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이승수


커피브레이크라는 소그룹 말씀 모임에서 데살로니가 전후서를 같이 읽고 생각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혼자서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도 귀하다고 여기지만 같은 믿음을 가진 분들과 같이 말씀을 공유하며 서로의 이해를 나누고
생각을 표현 할 수있는 소모임은 제가 성경말씀을 접할수 있는 좋은 동기부여 뿐만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고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경을 혼자서 읽는 것이 쉽지 않은데 같이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말씀을 접할 수 있는 귀한 시간 이 되기도 합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조금은 더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모임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질문과 의견교환의 과정을 통해서 때로는 답을 찾은 듯도 하고 때로는 아니기도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알아가고 발견해 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후서에서 사도바울이 서신을 통해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격려와 권면을 통해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그것이 단지 남에게 하는 도덕적인 충고가 아닌 아끼는 마음의 표현이기에 데살로니가의 성도들도 더 힘을 얻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도바울은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통해서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모습입니다. 삶의 중심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임을 사도바울을 통해 성경말씀을 통해서 전해 주십니다.
모이는 형제 분들 한분 한분을 통해서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알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권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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