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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일반 | 성경을 본적이 없는 초보자도 성경발견을 할수 있다(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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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광천 작성일07-01-16 16:51 조회6,6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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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나 사모님들 그리고 인도자들은 완전초보는 전혀 성경이 어려워 읽지 못하며 성경을  전혀 알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완전 초보자본인도 성경이 매우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지난주에 친구따라 온
왕초보 새가족을 성경발견하도록 직접 인도하고 돕는 것을 시리즈로
또 싣읍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을  얻으리라 봅니다.
 먼저  인도자는  성경을 질문으로 인도하고 답을 말해지 말아야합니다
47세 정자매입니다. 친구따라 몇번 교회다닌적있는분이다. 주로 절에
오래 다닌분입니다.  본인 말은 성경이 무척 어렵다고 합니다.
창1:1-3과 요1:35-36  두군데을  찾아서 질문했읍니다.
누가 창조하였나요? 언제요? 첫째날은 무엇을 만드셨나요?
요한이  제자 몇사람과 함께 있나요?  예수을 보고 예수님에 대해 어떠헤 말하고 있나요?  하나님의 어린양이란 무슨 뜻일까요? 1:29절을 찾아서 함께 읽읍니다.  구약 어린양제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줍니다
어린양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했을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사람죄을 지고 죽어가는 예수님이 너무 불쌍하게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했다.
정자매는 질문에 성경을 쉽게 발견하고 해석부분도 자기 생각을 말했을때  자신도 성경을 쉽게 발견하는 것에 놀라워 하면서 그녀는 자신이  원래 예수을 믿고 싶었노라고  고백을 그 자리에서 했읍니다  그리고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발견이 커피브렉의 D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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