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조기등록
컨퍼런스 조기등록

간증과 묵상

간증 | Book of Nehemiah - ​Irvine Evening Center G Park

페이지 정보

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1-02-02 22:46 조회145회 댓글0건

본문

Testimony - Book of Nehemiah 

Irvine Evening Center  G. Park 


32763cfa6ead5096906fe8d7313928a4_1612273282_6005.jpg
 

This was my first time deeply studying the Book of Nehemiah.
From the first session, the way Nehemiah followed God's promise and
His will in all he did, and how he led others to look to God mesmerized me. Studying Nehemiah made me look after him as a role model of a servant leader.

 

In the face of adversity and all odds, Nehemiah did not lose sight of the single purpose and the mission he held, of following the word of God.
Rebuilding the sanctuary to bring God's people back to him was his mission as God laid that upon his heart. With constant prayer to God to seek alignment and to lay his heavy and burdened heart to God, Nehemiah acted in deliberation and purpose, without wavering to obstacles, threats, or temptations. That was only possible because he was strongly grounded in his relationship with God.

 

I seek to regain that same ground with my God. My God has my back.
My God is my rock. My God guides me through the depths of valleys, and I do not despair because He is in control.

He remembers, rewards and pays back for all that is beyond my control.  I will continue on the journey toward the purpose that has been laid heavily on my heart.  

 

Nehemiah was a great role model to mirror in my leadership mindset and behavior. 
I will continue to remember and apply how Nehemiah dealt with various change management and conflict situations and ultimately led people back to God.  



​☞ 역자 주 커피브레이크 말씀 소그룹에 대한 이야기들이 1.5세 2세들에게도 전해지며,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지만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그룹이 많지 않아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문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교라면, 언어와 문화가 다른 다음 세대에게 말씀 소그룹을 전하는 것이 1세들이 할 수 있는 선교란 생각을 해 봅니다. †


이번에 처음으로 느헤미야서를 깊게 공부해 보았습니다.
첫 장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느헤미야와 그의 사역을 통해 보여준 믿음과 다른 이들의 시선을 하나님께 향하도록 하는 리더십이 제 눈을 사로 잡았습니다. 
느헤미야 서를 공부하며 느헤미야는 섬기는 리더로서 저의 롤 모델로 다가 왔습니다.   

온갖 역경과 방해를 맞닥 뜨렸지만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한 한가지 목적과 붙잡은 사명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성을 재건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는 사명은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부어주신 것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끊임없는 기도로  가야할 방향을 찾았고 무거운 마음의 짐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내려 놓았습니다. 그는 신중하게 목적을 갖고 행동했고 많은 어려움과 위협과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느헤미야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느헤미아처럼 단단해지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제가 의지할 수 있는 분이시며 저의 반석이십니다. 나의 하나님은 깊은 골짜기에서도 길을 인도하시며 아버지 안에서 저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쩔 수 없는 상황 너머도 다스리시며 상을 주시고 모든 것을 갚아주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제 마음에 주신 그 목적을 향한 여정을 계속할 것을 결단합니다.
느헤미야는  리더십에 관한 제 마음가짐과  행동을 거울처럼 보여주는 롤모델이었습니다.
느헤미야가 여러 가지 변화되는 상황과 갈등을 어떻게  다루며 사람들을 하나님께 이끌었는지 기억하며 제 삶에 적용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