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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2--2021년 가을학기 마가복음의 발견 1 (경기 부천심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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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커브 작성일21-11-18 22:38 조회5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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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1--마가복음의 발견 1 계속...)


부천삼락교회 (황세을 집사) 


1. 마가복음을 통해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입니다

마가복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계심이 느껴졌습니다

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들귀 먹고 말더듬는 자마음이 둔하여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

심지어 바리새인들 까지도 예수님께서는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고치시고가르치시며탄식하셨습니다.

또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라고 말씀하시며 

토요성품학교를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지금 내 삶에 나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순종과 변화가 아닌 나의 변화와 순종을내 것(시간헌신물질)을 주며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 

예수님께서 오천명을 먹이시며 일하신 것처럼내가 할 일은 순종하고 말씀대로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늘 책임과 결과까지 내가 하려고 했기에 순종한다 하면서도 늘 힘들고 어려웠는데 

이런 마음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교만이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온전히 순종할 때 내 안에 자유함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알게 하셨고 토요성품학교를 순종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통해 이 마음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마가복음 안에서 예수님은 질문하시고 여러 가지로 가르치십니다

지금 내 삶에도 예수님은 매일 문을 두드리시며 질문하시고 가르치시기를 원하시는데 

내가 문을 닫고 있거나 일상의 분주함마음이 둔하여져서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하는 마음이 들면서 나의 아버지되시는 하나님께서 

누구보다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계시고 돕기를 원하시는데 그 마음을 놓치고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했던 것이 너무 죄송했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에게 주님의 초청으로 다가왔습니다

무거운 말씀이 아닌 주님의 마음을 보이시며 같이 갈래?”하고 손 내밀어 주시는 것처럼 다가왔습니다.

8과 부터 끊임없이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신 예수님은 13과에서 나와 복음을 위해 살아가자’ 라고 다시 한번 초청해주십니다.

생각욕심고집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을 불평하며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에게 주신 구원의 기쁨을 바라보고 주님 만나는 영광의 날을 기대하며

내가 포기하고 감수해야 하는 것을 기꺼이 내어 드리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 마음을 다시 한번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가복음을 통하여 지금도 살아계시어 나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매 시간마다 발견하게 하심에 하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2.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변화를 기대하시나요?

끝까지 주님 손잡고 믿음으로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길 기대하시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내 환경의 어려움과 변화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를 때에도 손해 보는 것 같더라도 끝까지 주님 손잡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따라가기를 바라시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늘 내 손을 잡으시는 예수님만 생각했었는데 이제 나도 예수님 손을 꼬옥 잡아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구하기만 하는 신앙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커피브레이크를 하는 동안만 하나님과 친밀한 삶이 아닌 

날마다 말씀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엎드려 묵상하고 하나님 마음을 깨닫기 위해 씨름하는 

하나님과의 1:1 커피브레이크가 나의 일상에 있어야 함을친밀한 교제가 있어야 마음이 둔하여지지 않고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또한 이것이 하나님 앞에 겸손인 것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날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주님과 서로 손을 꼭 잡으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이 주님이 기뻐 거하시며 함께 하시는 가정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면서 

내가 주님을 따라야 할 부분을 무엇일까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묵상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시선이 머물게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를 준비하고 묵상하는 장소가 식탁입니다정면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주방 싱크대입니다.

요즘 저에게는 이곳이 너무 부담스럽고 즐겁지 않고 힘든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 가정에서 먼저 시작되고 충만해져야 

언젠가 흘러넘쳐 주변으로 흘러갈 수 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일이며 가정에서의 아내엄마의 역할이 세상에서는 경력단절이고 소외된 것 같아도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는 일이구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서부터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실력이 없지만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과 맛있는 식탁을 사랑의 마음으로 힘써 준비하며 

남편을 섬기고 기도로 응원하며자녀에게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잔소리보다 

기도하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 앞에서 내 생각고집을 버리며 순종하길 원합니다.

내 남편내 자녀이기보다 하나님께서 서로 도우며 사랑하라고 묶어주신 공동체로 귀히 여기며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아이들과 남편이 변하지 않더라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라도, 혹은 내가 실천하지 못하고 실수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 힘을 주님께 구하고 끝까지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반드시 응답하시고 우리 가정을 예수님과 복음으로 충만하게 하실 것을 기대하며 간구하며 주님 손잡고 따라가겠습니다.


3. 커피브레이크가 주는 유익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공동체 안에서 함께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함께 은혜가 되고 나누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안에서도 깨닫게 하시고 나의 모습도 다시 바라보게 하셔서 유익이 있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말씀 안에서 질문을 줌으로 그 질문 안에서 묵상하게 되고

잠깐의 묵상이 아닌 생활 중에서 계속적으로 묵상하게 하시며 답을 찾게 하시고 내 삶의 환경 가운데 적용하고 살아가게 하는 유익이 있습니다.

 

4. 커브 인도자로서 주신 은혜

늘 인도자라는 단어가 어렵고 힘들지만 순종할 때 인도자에게 주시는 은혜는 더 크게 부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질문을 만들며 더 많이 느끼게 하신 것 같고 인도자로서 해야 할 것은 학습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겸손하게 구하는 것이라는 것 뿐임을 알게 하십니다.

"못해 못해!!"하면서 어렵게 같이 왔는데 결국 "헤헤~~"하며 간증과 은혜로 웃게 하시네요!!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다음 학기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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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삼락교회( 김원복 안수집사) 

 

1. 마가복음을 통해 발견한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로지 복음만을 생각하시는 주님,모든 것을 하나님 기준으로 행하시며 실천하시는 예수님

-불가능과 가능을 계산하시기 전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시는 주님

-사랑을 실천 하시는 주님

-사랑을 실천하실 때 어려운 자들의 형편까지도 알고 베푸시는 예수님

-제자들의 부족함을 하나하나 채워 주시는 예수님

 

2.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변화를 기대하시나요?

-나에게 있는 모든 것 다 아시는 주님 매일 매일 예수님 살아계심을 알고

-함께 하심을 알고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

-나를 주장하며 살지 말며 예수님을 주장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3. ‘커피브레이크가 주는 유익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여러 사람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믿음에 충실하고자 하나 그러하지 못하고 나를 책망하며 고민하며 지내 왔지만

-그러한 고민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다른 이들도 겪고 있는 일들임을 알고

-그럼에도 예수님 깨로 하나님 깨로 향하는 믿음의 삼락 식구들을 보며

-저 또한 함께 나아감에 힘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쓰인 단어 하나 하나 에 새로운 말씀과 뜻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심히 읽고 지나가는 말씀이 아닌 왜라는 새로운 질문과 뜻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도와 있고

-나의 잘못과 내가 무엇에 의지해 살아가는지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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