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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한국 컨퍼런스 후기] 2022 다시 시작이다!!! – 말씀! 기도! 전도!(전남 나주혁신센터 김순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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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커브 작성일22-02-13 14:48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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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다시 시작이다!!! – 말씀! 기도!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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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혁신 센터 강변교회 김순자 집사)


“하나님 아버지는  

순자가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기를 원하시며,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순자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임을 

이번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데살로니가전서를 통해 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게으른 자요, 마음이 약한 자였으며, 

모든 사람이 나에 대해 오래 참아주기 만을 바라는 

믿음 없이 살아온 자였기에 이러한 시간들이 너무 부끄럽고, 

믿음 있는 척 했던 가식적인 신앙생활을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안다고는 했지만 마음이 소심하여 담대하고 거룩하지 못하여서 

믿는 자로서 본이 되지 못한 것에 의기소침 할 때가 많았는데  

데살로니가 커피브레이크를 하면서 말씀이 깨달아지고 

생명이 있는 말씀이 저를 회개 케 하시니 

용기와 감사가 마음속에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체험되고 은혜가 회복되니 

질문에 대한 대답 때문에 부담 스럽고 불편했던 커피브레이크  시간과, 

주일말씀 시간이 기다려지게 되어 진정 감사했습니다. 


7년 전 우리교회 개척 때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개척 초기 늘 바쁘고 분주하고 정신없이 지냈었는데 

이번 데살로니가 커피브레이크를 하면서 비로소 깨닫게 된 것은, 

그 때 하나님께서 한없이 부어주신 은혜와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주관해 주신 주권적인 사랑,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보호해 주신 손길,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우리교회를 지켜 주신 것, 

또한 연약하고 어리석고 믿음 없는 저를 

유모와 같이 귀하게 양육하시고 아버지와 같은 사랑으로 

권면과 위로와 경계로 가르쳐 주셨던 것이 이제야 깨달아졌습니다. 

또한 개척교회인 우리교회와 저를 세우시기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아니하신 주님의 애끓는 마음과 사랑, 

헤아릴 수는 없는 은혜로 회복의 자리에 나아가게 하심에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되고 부담 스럽고 힘이 드는 상황에서 새해를 맞이했는데 

교회 새해 표어가 “2022 다시 시작이다!!! – 말씀! 기도! 전도!” 인데 

이 표어를 볼 때마다 어찌나 마음이 힘들고 부담이 되는지…

그런데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다시 오실 주님을 믿는 소망과 기쁨과 은혜로 

전도의 사명을 다시금 일깨워주시고, 하나님을 힘입어 성령 충만하게 

전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하셔서 금요일마다 전도팀에 나가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감사와 전도의 열정을 회복해 주시고 

복음의 소망과 부흥의 소망을 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022.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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