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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한국 컨퍼런스 후기] 우리 B05조 이야기--소리없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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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커브 작성일22-02-13 18:37 조회3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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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한국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 B05조 이야기


소리없이 강하다!!!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외유내강이라는 표현이 딱이다 싶었던

B05조 사모님들은 부드러운 외모와 강직한 내면으로

각자의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들이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알아가고,

그분의 뜻 안에서 한 몸을 이룰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있지만 직접 볼 수 없고, 꼭 안아주며 위로하고 싶지만 

안아줄 수 는 현실이 아쉬울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믿음 안에서 동역자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해 

편지를 썼던 바울의 애끓는 마음이 더욱 이해와 공감되는 시간이 었습니다.ㅠ

이어지는 고백은...

영광과 기쁨되신 사모님들의 고백입니다!!

-청라영천교회 이미연 사모-


살아 움직이는 말씀

매시간마다 교재의 좋은 질문들을 

또 인도자 사모님의 좀더 쉬운(?)질문을

통해서 말씀과 씨름함으로 많은 보화를 발견할 수 있어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모님들의 풍성한 나눔을 통해서

사역 현장에 또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배울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사모님들과 함께여서 더 좋았어요.

커브를 통해 더 말씀을 사모함이 커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쉬움은 시간이 좀 부족한 듯~~ㅎ

인도자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해 전원교회 천미현 사모-

 

오늘 나의 삶에서 사랑을 어떻게 풍성하고 흘러 넘치게 할까?

몇 년 전 커피브레이크 소그룹을 경험해 본 적이 있어서

어떤 흐름으로 진행이 되는지 어렴풋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형식의 성경발견학습을 한다는 것과

한번도 만난 적 없는 분들과 함께 나눔을 한다는 것에 긴장도 있었습니다.

첫 모임, 부담스럽지 않은 질문과 어떤 이야기든 포용해주시는 조장님의 편안한 인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모님들의 진솔한 나눔들이 

긴장을 풀고 마음을 활짝 열게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를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고 생각해보며

수신자인 바울의 심정과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상황과 마음을 

더 입체감 있게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또 말씀 한절 한절 나눌 때 마다

교회를 섬기는 사역의 현장에 있는 사모님들의 경험으로부터

우러난 말씀 적용과 나눔이 저의 생각을 넘어 

말씀을 확장해서 적용해 보게 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상과 관계의 영역이 한정적이고 좁아 말씀을 적용할 때 마다

한계와 어려움을 느끼는데 사모라는 같은 자리에 있는 다른 사모님들의 나눔은

저에게 간접 경험과 이해의 폭을 넓혀보는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를 떼놓고 애타는 심정으로 기도하고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다는 바울의 사랑에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사모의 자리로 부름받은

저의 마음이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고난 가운데 있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주는 편지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상에서 오해와 눈치 때로는 비난도 받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것도 믿음의 도전이 된 오늘 교회에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 같았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는 소망으로 고난이 오는 것을 당연히 여기며 주를 본받는 자요,

믿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는 자 되어 넘치는 사랑과

굳건한 믿음으로 흠없고 거룩한 자가 되라 합니다.

그리고 세상과 다른 거룩한 삶의 모습과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조용한 삶으로 믿지않는 자들에게도 존경받는 삶을 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항상 바라보기에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라 권면하며,

평강의 하나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친히 우리를 거룩하게 하셔서

영과 몸과 혼을 흠없이 보전되게 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살로니가를 향한 바울의 기도와 소망의 살전 3:12-13

“주께서 여러분의 사랑을 풍성하게 하시고 넘치게 하셔서 

우리가 여러분을 사랑하듯이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믿음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이 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면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주님의 거룩한 백성들과 함께 다시 오시는 날, 

여러분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흠없이 서게 될 것입니다”(쉬운 성경) 

이 말씀은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사랑이 풍성하게 자라 흘러 넘치고, 믿음 안에서 강하여 흔들림 없는 삶!

주님이 지금 제게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 사랑을 어떻게 풍성하고 흘러 넘치게 할까?’

소그룹을 마치며 저에게 던지는 질문이고 숙제입니다.

그리고 믿음 안에서 마음이 강하여 요동하지 않기 위해

날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묵상하고 말씀을 더욱 붙들려고 합니다.    

 

 커피브레이크 소그룹을 만나게 하시고 좋은 사모님들과 함께

사랑과 소망이 넘치는 말씀을 공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대구 산격제일교회 이지향 사모-

  

숨어 버리고 싶었던 그 빈 자리에

그동안 아름다운 주님의 향기로 진솔하게 모임을 이끌고 나눠주셔서

제가 은혜 더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사람으로 인해  좌절하고 숨어 버리고 싶었는데

그 빈 자리에  좋은 사모님들 만나게 하셔서 큰 은혜였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꼭 만나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쪽 오실 일 있으면 꼭 연락주세요~♡

-은혜숲교회 박정선 사모-

 

하나님께 힘 입어…

컨퍼런스 데살로니가전후서의 발견 네 번의 소그룹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편지를 통해

가정과 교회의 모든 사역이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 힘 입어 하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있음을 매순간 기억하며

모든 마음과 행동이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삶에서 나타나야 함을 깨닫고

모든 일에 사람을 기쁘게 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임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나에게 열정과 힘을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주님 강림하시는 때를 소망하며 그때에 주님께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는 열매 맺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받는 존귀한 자녀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해주시며

아름다운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데살로니가 말씀대로 가슴에는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하나님 허락하신 모든 사람들을 가장 귀히 여기며

온맘으로 사랑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항상 기억하며

나의 나아갈 길이 오직 주님의 구원의 소망을 기뻐하며

나아가야 함을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죄 가운데에서 고통받는

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기를 …

그리하여 땅끝 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빛인 복음이 전해져

각 영혼이 구원 받고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누리는 기쁨을 소유하기를 …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 영광 소망 기쁨 자랑의 면류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시는교회 양애진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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