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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간증 | [6주 인도자 양육]-전도방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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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2-05-10 21:04 조회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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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방으로의 초대

6주 인도자 양육을 마치며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설레고 가벼운 마음과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한다는 무거운 부담감으로 시작한 6주간의 과정….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질문을 만들지도 모르겠고 도입질문 해석질문 등 다양하게 열린 질문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것이 어려웠고 지금도 쉽진 않지만 모르는 만큼 말씀을 한번 더 읽게 되고 그 읽은 말씀을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되면서 성경속 상황과 인물에 완전하게 몰입하게 되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내가 인도하고 정리하며 답을 주는 성경공부가 아니라 같이 말씀을 묵상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와 질문에 더욱 귀기울이게 되는 시간이었고 말을 많이 하는 리더보다 말을 들어주고 이야기를 끌어내는 리더가 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임마누엘교회 여전도회에서 시작하지만 우리 교회에 다른 지체들도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 접근 방식으로 달고 오묘한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배워가기를 소망합니다. 

- 이애린


커피브레이크의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소그룹 인도자 훈련은 참 생소했습니다 첫 두 주는 질문 만드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소그룹 인도자를 하기 위해 만든 제 질문에는 나의 생각과 의견이 들어간 닫힌 형태의 질문들이 대부분이였던 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달아주시는 피드백을 받으면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말씀 그대로 깊이 관찰하고 그 가운데 다양한 생각을 서로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주 한 주 말씀보는 시선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 뿐 아니라 교회안에서 맡고 있는 기관을 섬기는 가운데도 커피브레이크에서 배운 관점을 적용하려 애쓰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많은 배움과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작은 발걸음을 떼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제까지  커피브레이크를 통해 그 분의 나라를 확장하셨던 것 처럼 저도 그 일에 동참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시작될 교회안에 커피브레이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희

               

누군가 열어 놓은 문에 큰 기대 없이 그냥 따라 들어왔다가 새로운 걸 발견한 기분입니다.

참 간만에 즐거운 성경공부 였습니다.항상 무거운 분위기에 정답 찾기식의 성경공부만 참여했었던것 같은데 우선 심적으로 부담이 조금은 적었구요 한쪽으로만 쏠릴수 있던 관점을 여러사람의 이야기로 훨씬 넓힐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금은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참여한 훈련은 성경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훈련 인도해주신 대표님께서  마지막날 해주신 말씀 “ 질문 만들기가 정말 힘들었다던 어떤 집사님은 모임의 한분 한분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서 다른 어느 팀보다 더 많은 리더들을 만들었다는” 에 도전받아 용기가 생겼습니다. 

모든건 성령님께 맡기고 리더로서 부족한 면은 기도로써 채울까 합니다.

- 배향미


커피브레이크를 준비하고 참여하는 동안 가장 좋았던 점은  

성경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성경공부를 하고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처럼 또, 그 받을 은혜를 이미 받은듯 기대하며 설레었고 하나님은 저의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리 해주셨습니다. 

“커피브레이크가 뭘까?”라는 호기심 때문에 처음 준비하는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한 과를 큐티로 시작한후 예비 질문만들기하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룻기는 Retirement 해야될 때 인생이 확 꼬여버린 한 여인 나오미의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정도로 생각 했었습니다. 한과 한과가 진행되고 다른 자매들과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으며 중동 남자 보아스에 대한 선입견은 사라지고 그의 기업 무르는 과정을 통해 예수님의 선하심, 흠없는 분, 유력자로 오셔서 합법적인 절차를 구체적으로 밟아 구약의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 인생을 죄로부터 대신 물러 대속자 되신 점 새롭게 배웠습니다. 함께 읽은 이사야 53장이 처음으로 마음에 확 다가왔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도입질문과 관찰질문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맞춤형 귀납법식의 커피브레이크 성경발견학습을 위해 질문의 종류, 차이점, 유익, 중요성들에 대한 충분한 인지가 부족한 상태에서 문제를 만들다보니 감조차 못잡고 헤메기만 한 것 같습니다. 


친지들에게 커피브레이크를 소개한다면  

커피브레이크는 인도자가 학습할 말씀을 먼저 예습 준비하고 그 가운데 받은 은혜를 기초로 학습자에게 강의/간증하는 시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혹은 이미 정해진/ 준비된/ 발견된 단답형 답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인도자는 적절한 관찰질문을 주로 하고, 학습자들은  말씀을 읽고 함께 관찰하는 가운데, 말씀 가운데 계시된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서 스스로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참 인도자가 되셔서 우리의 그동안 닫힌 눈과 못듣던 귀를 열어 하나님의 온전하심, 그리고 그분 앞에 한없이 죄인된 모습 발견하고 예수님을 다시금 영접하게 돕습니다. 모인 이들이 각기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로 인도되고 우리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 백혜란


커피브레이크 6주 인도자 양육과정을 참여하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우리 모임안에 오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붙잡고 서로 질문을 나누면서 자매들의 영적인 호기심과 리더쉽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매주 7명의 리더들의 질문지에 각각 맞춤형 피드백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양육자(한 대표님)의 정성과 사랑이었습니다 


저에게 어려웠던 부분은 실전 인도를 하면서 눈높이를 맞추고 기다리며 경청하는 연습이었습니다.

질문을 하고 기다리는 10초가 참 길게 느껴졌으며 중간 중간 방청객 반응을 하고 싶은 참견을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해석하며 발견한 은혜를 정해진 시간내에 최대한 많이 나누고 싶은 강연자의 욕심을 누르는 훈련이 저에게는 도전이었는데 이 과정이 불신자들과 초신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첫 출발임을 배웠습니다. 6주 양육전과 후 저의 달라진 모습은 커피브레이크 교재와 모임을 통해서 평생 전도를 할 수 있고 새신자들과 같이 성경을 읽으며 양육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 것입니다 


커피브레이크 센터에 일단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잘 준비된 교재와 헌신된 강사님들( 한대표님과 조윤희 권사님)의 사랑의 수고로 저희 교회 여전도회 7명의 리더들이 말씀으로 도전 받고 비전을 구체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한달 후 35명의 멤버가 조인하여 커피브레이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성령님이 인도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더 알아가는데 쓰임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젤 친한 친구에게 커피 브레이크를 소개한다면 커피브레이크는 하나님 나라 전도방으로 쓰임 받는 곳인데 같이 평생 하자고 하겠습니다.

 Praise the Lord!!

​- 최인숙 


필라델피아 임마누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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