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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 [ 시와 말씀묵상 특강 후기 ] - 밸리센터 주최 -시와 말씀 묵상 특강- 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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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2-06-06 23:46 조회3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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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센터 주최 '시와 말씀 묵상 특강'을 마치고… 

밸리센터 디렉터 윤지리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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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상쾌한 봄날 아침이었다.  지난 몇달동안 밸리센터 리더들과 기도로 준비해온 “ 시와 말씀 묵상 “ 이란 주제로 특강이 있는 새벽 일찍 눈이 떠졌다.  한번도 이런걸 주관해 본적도 없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 해야할지 알지도 못하면서 덜컥 저질러 버린 막막하고 두려웠던 마음이 왠지 그날 새벽의 마음은 평안하고 감사했다. 

공동체 성경 읽기를 통해 그 전 날 읽었던 열왕기하 19:31 의 “….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꽃혔던 때문이었을까?


센터 별로 주최 해서 전도의 기회로 삼을 행사를 하라 해서 꼭 해야 하는줄 알고 뭣도 모르고 하겠다고 해놓곤 시간이 가까올수록 마음의 큰 부담감 그리고 그냥 빨리 대충 어떻게 ‘헤치우자’ 였다.  깊이 생각도 해보지도 않고 우리끼리 책걸이겸 하자 정도 였다.  행사를 크게 벌리면 내가 할줄 아는게 없기에 , 번거롭고 골치아픈 일들이 있을까봐 최대한 조용히 그냥 최소한 으로 해보자 라는 생각 이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니 이 강의는 우리 밸리 센터가 주관한게 아니고 이미 신실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비해 놓으시고 필요한 모든것을 공급해 주시며 그의 계획대로 차근차근 인도해 주셨음을 고백한다.  


강사로 모신 손태환 목사님과의 만남, 한태욱 대표님의 관심어린 지도편달, 광고 포스터 제작, 강사 소개 영상 , 미디어, 찬양선곡,  중보 기도 인도, 디렉터 분들의 기도,  그리고 헌금까지 어디하나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곳이 없었다. 넉넉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태평양 같은 마음 지나고 들어보니 이 특강을 준비할때 아슬아슬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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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은 완전한 타이밍에 온전히 그의 뜻대로 열심히 이 특강을 아름답게 이루셨다.


특강을 끝내고 밸리센터 모두에게 가슴벅찬 감동과 감사가 밀려왔다.  커피브레이크의 센터는 하나님이 운영하심을 몸소 체험했다. 


디렉터의 무거운 책임과 짐이 아니라, 나의 열심이나 열정 그런 어떠한 것보다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된다는 것을 이제 머리로가 아니라 삶으로 살면 된다는 것을 아주 작은 일을 통해 알게 하셨다. 

오늘도 하나님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신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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