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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일반 | 구미에서 웍샵을 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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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돈 작성일08-11-20 06:25 조회5,74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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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기다렸습니다.
백은실집사님과 논의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1년이 지나려하네요^^
고광천목사님과 상의해서 올 2월에 구미남교회에서 커피브레이크 웍샵을 가지려고 했지만 교회 사정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5월에 6월에 갖자고 다시 논의를 했는데,
교회가 갑자기 전교인 행사를 연기하는 바람에 최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꼭 해야된다고,,,,,
이 해가 가기 전에 반드시 해야된다고..... ㅋㅋ
고광천목사님과 9월부터 숱한 메일을 주고 받으며 부탁을 했습니다.
바로 지난 주 목요일, 새롭게 건축한 교회건물 준공허가가 났고
새 건축된 교회에서 갖는 첫 세미나가 바로 커피브레이크가 되었습니다.
완전 잔치였지요 ^&^
하나님이 더 기뻐하신 듯 합니다.
저는 꼭 해야된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고목사님이 박신실사모님과 1주일 전에 연락하셔서 스케쥴을 잡으시고
저희 미천한 구미까지 달려오시도록 하셨습니다.
박사모님과 나누는 대화가운데 성령님이 얼마나 세밀히 간섭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광천목사님과 박신실사모님이 오신다니 낮 시간을 비워두기엔 너무 욕심이 나서??? 낮에도 특강을 부탁했습니다.
흔쾌히 승낙하시고 두 분이 특강을 해 주셨는데, 얼마나 한 사람, 한 사람 특강을 듣는 사람에게 세밀하게 일하시는 지, 강사도 수강자도 울었습니다. 다들 2시간의 특강 내용이 모두 자기에게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으로 들으시더군요~ 성령님 감사합니다^&^
사모님이 강의제목도 마지막날까지 정하지 못하시고 저와 통화하시면서 "리더십과 권위"에서 "영적 권위"라는 제목으로 마지막에 변경하셨죠^^ 그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강의에는 거의 하시지 않으시는 간증이 왜 그리도 많이 사모님의 입을 통해 흘러나오는지,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 사모님들이 모두 들었죠^^
다들 많은 도전을 받았다더군요^^
서울강남커피브레이크센터에서 구미까지 승합차의 불편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달려와 주신 리더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른 웍샵에서 볼 수 없었던 성장반 시범도 보여주시고,
정말 놀라워하더군요.
질문 외에는 한마디도 하시지 않으시고 실습을 인도해 주셨으니 말이죠. 고광천목사님의 특강, "경청의 기술"은 정말 10번은 듣고 실습해 보고 싶어요~
목사님 다시 와서 하루종일 또 경청의 기술만 강의하시고 실습해 주세요 ㅋㅋ
첫날엔 샌드위치랑 이것 저것을 먹었네요~
둘째날엔 김밥, 오뎅국, 떡, 과일, 뭐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도 없네요~
하나님이 섬길 수 있도록 건광과 시간과 기회를 주셔서 넘 넘 감사합니다.
금오산이 내다보이는 파크호텔에서 깊은 가을을 묵으신 강사님들~
구미를 기억해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구미에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커피 소그룹이 많아지도록 요~
화요일 점심엔 점심 식사를 금식하고 커피 소그룹을 하나 하기로 했어요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화요일 저녁 7시에도 커피를 끓이구요. 토요일 5시에도 커피를 끓이게 될 것 같아요~
저는 몇 번이나 말씀 드렸는데요.
커피하면 제일 좋은게요. 성령님의 임재를 매번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사역자, 교역자, 평신도 누구든 예수 믿는 사람은 성령님의 임재를 갈급해 하잖아요. 그런데 커피를 끓이면 내가 의도하거나 기획하고 준비한 것과는 전혀 다른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다른 소그룹원들을 통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시는 것을 보게하셔서 너무 좋아요
지금 새벽 6시25분이네요~
너무 많이 쓰면 읽기가 곤란할 것 같아요 ㅋㅋ
하나님의 평안을 모든 커피들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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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돈님의 댓글

장상돈 작성일

  이제 소그룹도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