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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일반 | 세미나 도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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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님 작성일06-04-15 02:28 조회7,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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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세미나를 들은 사람인데요. 상황대처법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성경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문제나, 칼럼을 읽으러 홈피에 갔는데 허전하네요.
홈피는 커피브레이크의 얼굴입니다.

글쎄? 간식문제는 한달에 1번 헌금으로 될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저도 큰 교회에 다니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대형교회 시스템에 맞힌듯한 느낌을 받았읍니다.

제가 들으면서 느낀것 커피브레이크는 대학,청년부보다는 장년부한테 맞혀져 있는 느낌을 받았읍니다. 특히 구역예배 모임을 위해 맞혀져 있는 느낌이었읍니다.
전 성경그룹과 셀 그룹을 일단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셀 그룹은 남자 4-5명, 여자 4-5명씩 나누고 쎌장을 세워 관리하게 하면 어떨까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모임,제일 가까운 지역에 연결, 성별로 나눔) 규칙
@성별로 나누는 이유는 남자와 여자끼리만 얘기할 수 있는 이야기가있읍니다. 이런 모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아픔까지 함께 하게합니다. 여자들이 찜질방을 가기도 하고, 이사갈때면 형제가 와서 대신 이사짐을 옮겨주던 일 등 많은 일이 있읍니다.(여자끼리 결혼문제나 남자얘길를 하기도 한다고합니다 등등 ~~~~~)
근데 여자 남자 혼합할 경우 고민있는 사람은  쎌 안에 각각 남자나 여자를 의식하기때문에 쎌장한테 고민을 얘기하고 싶어도 문제를 얘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모임(쎌 그룹)도 중요하지만 말씀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배 끝나후 성경공부를 하는게 어떨까?합니다.
성경 공부 나누는 조는 수준에 따라 남, 녀 상관없이 성경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은 40분-1시간정도면 어떨까?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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