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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과 묵상

일반 | 나의 질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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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창준 작성일05-04-23 05:23 조회4,3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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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질문?????
많은 커피브래이크를 꽉꽉 밟아 본 다
내가 가진 신앙관은 지금까지 달랐다는것이다.
그저 일요일 이면 교회에 가서 사람만나고 점심 먹고 그간 하지못한 잡담
과 내 자랑거리와 누구와 어깨를 겨루는 날이었다
내가 할려고 하다고 해서 생기는 믿음이 아니라고 한다 정말 ?
그냥 주신다는것이다. 나는 나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아니 저사람들은 어찌하여 모든것에 충실하며 기뻐할까 ??
그당시 나에게는 좋은 사업을 비롯하여 부족한것이 없었다
그러나 나의 질문 은 자주 생겼고 나에게도 인생의 길로를 험란하게 경험 하게 되었다 
질문1. 하나님 왜 꼭 고생하여야만 믿음이 좋아 지나요
질문2. 하나님 저렇게 미친 사람들처럼 믿어야 하나요
질문3. 하나님 이 모든것 주신다고 했는데 ??
참 어이 없는 질문과 나대로의 생각을 많이 가졌다
정말 아이 들이 자라면서 나에게는 또하나의 숙제가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아들 아니다. 이것은 나와 나의 와이프에게서 였다
그런데 나의 마음의 부족함을 깨우치기 시작한것은 꿈같은 이야기 이다.
그 많은 나의 질문에 하나하나 대답해 주신것이다.
내가 성경공부에 빠져 들면서 부터이다. 미친듯이 해보자 남들이 어떻게 생각 하든말이다.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였다 일주일에 2번 일이 끝나기 가 무섭게 햄버거 한손에 들고 주님을 만남다고 하기위하여 말이다.
얼마나 어리석은 그때였는지 ?
커피 브레이크를 밟고 난뒤 말씀에 다 가까이 갈수 있었다
말씀 하나하나에 많은 질문과 적용으로 하지만 기도역시 중요 한것이다.
그러나 암만 커피 브레이크를 잘한다 하여도 나의 삶이 변화하지 않게 되면 결국은 옛날의 나의 모습이 되고 만다
우리 모두 한사람 한사람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속에서 Anointing하게 하여 달라고 간구 해야 한다
커피 브레이크로 하루 하루 하는 큐티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질문 많이 하시고 적용 많이 하셔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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