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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새해인사] 커피브레이크 US 한인대표 한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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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20-01-02 04:29 조회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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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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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후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새해를 여는 2020년 아침 마음에 와 닿습니다.
2020년을 기대했던 2019년 12월31일 밤에도 새 세상과 새 날이 열리는 것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2020년의 새해, 새날이 열린 것은 우리에게 마치 세상이 창조된 것과 다를바 없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어 주셨기에 오늘 아침 움직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어 2020년 새해 새날을 바라보며 꿈을 꾸며 기도하게 됩니다.

새해에는 아버지께서 저희가 어떤 축복을 누리길 원하실까요?
2020년에 생명 주신 아버지께서 생을 명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커피브레이크 사역의 DNA를 통해 그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소그룹
세밀한 목소리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지혜를 따라 기도하며 우리가 먼저 예수님과 친밀함을 누릴 때, 가정이란 소그룹에서 직장과 사업체의 소그룹 지체들과 믿지 않는 이웃들과 교회에서 또 커피브레이크 소그룹에서 관계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커피브레이크를 하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소그룹에서 성령님의 따뜻한 지혜와 사랑으로 빚어진 아름다운 관계를 통해 세상 평화의 빛을 비추는 촛불로 쓰임 받으실 것을 축복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기초한 발견학습
열린 마음으로 넓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지도와 좌표가 없으면 자칫 길을 잃을 수 있습니다. 광활한 광야 같은 세상을 탐험하며 복음의 여정을 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발견하는 작업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나침반을 들고 보는 것과 같습니다. 생명의 길을 발견하도록 질문하고 경청하며 서로 돕는 성경발견학습의 모습은 마치 지도를 읽을 수 있는 사람끼리만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지도를 읽고 길을 발견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예수님의 지상 대명령 전도
커피브레이크 소그룹을 통해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 이웃과 사랑의 관계를 누리며 주변에 길 잃은 사람들, 길을 찾고자 하는 많은 영혼들과 함께 생명의 길, 진리의 길을 찾도록 돕는 2020년이 되어 2020년이 끝날 즈음 하나님께서 하신 수 많은 아름다운 일들을 자랑하는 잔치를 그려 봅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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