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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소개
커피브레이크를 소개합니다.

1970년대 시카고 근교의 개척교회, Peace Church(CRC)에서 불신자 전도를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하셨던 Alvin J. VanderGriend 목사님과 Neva Evenhause 집사님의 영혼 구원을 위한 열정과 기도로 시작된 커피브레이크 사역은 현재 20여개가 넘는 나라에서, 그리고 약 55개 이상의 교단들이 널리 활용하고 있는 '영혼 구원을 위한 말씀 소그룹' 사역입니다.
커피브레이크는 성경 본문을 근거로 질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성경발견학습법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귀중한 도구로, 또 전도와 인도자 훈련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커피브레이크 사역은 칼빈신학교가 속해 있는 CRCNA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North America: 북미주 개혁장로교단 )의 사역 중 하나지만, 교파와 교단을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특히 믿지 않는 분들을 초대하여 말씀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데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발 커피브레이크를
소개 합니다.

1970년도에 시작된 커피브레이크 사역은 1980년도에 북미주 개혁장로교단(CRCNA)의 정식 프로그램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건강한 교단의 후원 속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전도 목적의 소그룹 사역으로 자리를 잡아가던 커피브레이크 사역은1990년도에 커피브레이크를 처음으로 도입한 남가주, 오렌지 한인교회(Orange Korean CRC)의 이명숙 권사(당시 집사)님을 초대한인대표로 인준하고 북미주한인 교회에 확장 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곧 한인들을 통해서 세계 여러 나라들로 전해지면서 국제적인 사역으로 확장되기 시작 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각 나라로 확장 되어 나간 커피브레이크 사역들을 꽃잎들이라면 그 꽃잎들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역할을 위해 2011년부터 글로발 커피브레이크(Global Coffee Break)사역이 Flower vision 을 가지고 출발 했습니다.
북미주개혁장로교회의 네 개의 다른 기관들(국내 선교국, 국외 선교국, 출판국, 미디아 선교국)이 협력하여 후원하며 시작된 글로발 커피브레이크는 2017년부터 북미주개혁장로교회 교단 산하 Raise Up Global Ministries (www.RaiseUpGlobal.org )에 속해 독립적인 한 사역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 커피브레이크와 미국 한인 커피브레이크가 함께 한 가족으로 모여서 다른 여러 나라의 커피브레이크 사역들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함께 동역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선교하시는 많은 사역자들이 글로발 커피브레이크를 찾아 주십니다.
글로발 커피브레이크는 각 나라에서 현지인들을 섬기시는 사역자들을 훈련하여 인도자들을 세우고 교재를 번역하여 각 나라의 문화에 맞게 커피브레이크를 적용하여 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이렇게 쓰임 받고
있습니다.

한인 커피브레이크의 경우, 지난 30여년간 수백 회에 이르는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Small Group Leadership Workshop)을 통해, 20,000 여명 이상의 분들이 소그룹 인도법과 성경발견학습법으로 영혼구원과 제자 양육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커피브레이크의 소그룹 인도법과 발견학습법은 커피브레이크 모임을 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개교회 소그룹(셀, 순, 목장, 초원, 포도원 등등)의 인도자 들에게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을 받아 한국과 미 전역의 많은 교회들이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워크숍을 초청하여 경험 하셨습니다.
소그룹에서 성경을 나눔과 대화식으로 인도하려는 수많은 사역자들이 커피브레이크의 성경발견학습을 배우고 익히셔서 성경적인 교회와 하나님 나라 확장에 유용하게 쓰임 받고 있습니다.
성경을 더 알아갈 뿐 아니라 성경말씀 앞에서 각자의 삶을 재조명하며 삶의 변화를 체험하기에 수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중국, 중남미,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아프리카, 네팔과 캐나다 등 약 20여 국가에서 커피브레이크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고, 많은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께서 사역의 현장에 커피브레이크를 접목하고 계십니다.


커피브레이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세 명 이상의 소그룹이 구성되면 어디에서나 진행이 가능합니다.
인도자는 뼈대가 되는 교재의 질문에 더해, 각 모임의 학습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보충질문을 준비 하여 인도 합니다.
인도자가 성경 본문을 바탕으로 질문하고, 학습자와 인도자가 함께 본문에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말씀을 함께 묵상하게 되고 받은 은혜를 각자의 삶에 적용하고 서로의 변화를 함께 책임져주며 서로 삶에서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커피브레이크의 인도자는 선생님이나 작은 목회자가 아닌, 성령님의 이끄심으로 함께 배우는 자입니다. 커피브레이크 교재는 (http://coffeebreakkorea.org/contents/textbook.php)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성경 공부/모임과
어떻게 다른가요?

본문에 근거한 질문을 통해 누구도 가르치지 않고, 함께 묵상하며 배웁니다. 질문과 대화로 진행되기에 주석이나 다른 분들의 해석보다는 성경이 말하는 바를 직접 관찰하고 해석하며 진리를 발견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하고 함께 나눕니다.
그룹에서 연약한 자를 기준으로 진도와 분위기를 맞추어 영혼구원을 우선으로 합니다.
성경 지식을 쌓아가는데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신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삶의 변화를 서로 도우며 소그룹이 함께 전도하는 모임입니다.
질문과 경청, 공감 대화의 연습은 단지 성경 공부뿐만 아니라, 가정과 교회에서 소통과 문화를 바꾸는데도 유익한 훈련입니다.


커피브레이크 사역을 도입하기 원하시는
모임이나 교회가 있으시다면,

인근 지역에 있는 커피브레이크 센터나 주변의 교회에서 하는 커피브레이크 모임을 방문하셔서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모임 시작을 위해 소그룹 인도자 후보들(candidates)을 세우시고, 본부에서 제공하는 인도자 양육 과정(평균 6주)을 받으신 후 최소 6개월 자율적인 소그룹 말씀 모임으로 체험하여 배우신 후,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을 수료함으로 준비하시고 커피브레이크 모임을 시작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또는 커피브레이크 워크숍을 먼저 받으시고, 인도자 양육(본부의 양육 과정 혹은 교회 사역자의 인도 하에)으로 인도자들이 먼저 최소 6개월 이상 발견 학습을 경험하며 익힌 후에 커피브레이크 모임을 세워 가실 수도 있습니다.
교회 프로그램으로 하시는 경우, 커피브레이크 방식을 체험/확신을 가진 사역자께서 인도자 모임을 인도하시면서, 각 인도자님들이 지속적인 훈련을 받으시길 꼭 권합니다.
훈련과 워크숍이 필요하시면 본부에 연락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커피브레이크 모임의
기본 규칙

1. 우리의 목표는 성경이 말하는 것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교회 사이 차이에 대한 화제는 피합니다.
2. 어리석은 질문은 없습니다. 모르는 것은 무엇이나 질문할 수 있고, 아무도 비웃지 않습니다.
3. 누구나 토론에 참여합니다. 토론을 혼자 독차지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아무도 억지로 참여하지 않습니다. 읽거나 대답하기 싫으면 다음 사람으로 넘기십시오.
5. 무슨 생각이든 말할 수 있습니다. 내 의견에 맞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6. 그룹에서 말한 사적인 일은 그곳에서 끝냅니다. 상대방의 비밀을 서로 존중합니다.
7. 가르치거나 피상적인 충고를 주지 않습니다. 잘 듣고 질문이나 간증으로 돕습니다.




    • 초대 대표
    • 이명숙 권사
    • 2대 대표
    • 백규식 장로
    • 2대 대표
    • 백은실 집사
    • 3대 대표
    • 박종선 사모
    • 4대 대표
    • 한태욱 집사